한국에 아이폰이 도입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social game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facebook을 통해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어서 게이머층을 늘리게 되었는데
수천만달러의 순이익이 어떻게 발생했는지 궁금했습니다.
지난 주 (11 July) Bloomberg BusinessWeek에 Zynga에 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1%의 이용자가 매출의 절반정도를 낸다고 하니 대단하네요.
그리고 제작사의 타겟이 모든 이용자가 아닌 상위 10% 이용자인 이유가 모든 이용자를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라고 합니다.
한국의 게임시장에도 Whale이 있겠죠?
기업에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참고: Zynga’s Quest for Big-Spending Whales, Bloomberg BusinessWeek
http://www.businessweek.com/magazine/zyngas-quest-for-bigspending-whales-07072011.html?chan=technology+magazine+channel_news+-+technology
2011년 7월 17일 일요일
Sydney 2011 memory (1) 길거리 흡연
한국의 top debate를 꼽으라면 `길거리 흡연'을 들 수 있다.
길거리 흡연 반대론자의 주장 중 하나가 많은 선진국에서 이런 문화가 없거나 법으로 금지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시드니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길거리 흡연자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담배를 더 많이 피우지만 길거리 흡연자는 훨씬 적었다.
Central Intelligence Agency (2007)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number of cigarettes per adult per year가 세계 21위로 1,733 호주가 41위로 1,130으로 한국 소비량의 65% 정도인 것을 감안해볼 때 호주의 길거리 흡연자가 적은 것은 생각해볼만하다.
참고:List of countries by cigarette consumption per capita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cigarette_consumption_per_capita
길거리 흡연 반대론자의 주장 중 하나가 많은 선진국에서 이런 문화가 없거나 법으로 금지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시드니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길거리 흡연자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담배를 더 많이 피우지만 길거리 흡연자는 훨씬 적었다.
Central Intelligence Agency (2007)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number of cigarettes per adult per year가 세계 21위로 1,733 호주가 41위로 1,130으로 한국 소비량의 65% 정도인 것을 감안해볼 때 호주의 길거리 흡연자가 적은 것은 생각해볼만하다.
참고:List of countries by cigarette consumption per capita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cigarette_consumption_per_capita
travel info (1) 인천공항, 인터넷 면세점 이용하기 tip
필자는 주로 인터넷 면세점을, 공항 면세점은 주류를 이용할 때 주로 이용한다.
인터넷 면세점은 공항과 시내 면세점보다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추천.
하지만 핸드백이나 가방은 시내 면세점에서 보고 구입하고, 이미 잘 알고 있는 상품은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것도 괜찮다.
(물론 시내 면세점 혜택이 더 좋은 경우도 존재)
출국할 때마다 비타민류를 꼭 구매하는 데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주기 때문에 한 매장에서 몰아서 사는 것이 더 좋을 때가 많다.
그리고 인터넷 면세점은 매달 프로모션과 적립금 이벤트가 있는 데 이를 잘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구매액이 높아질수록, 회원등급이 높을수록 할인쿠폰이 쏠쏠한데 가능한한 한번에 몰아서 구매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롯데면세점은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롯데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데 매 결재금액 당 적립해주기 때문에 2번 나누어서 구매할 경우 적용받을 수 없다.
인터넷 면세점은 공항과 시내 면세점보다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추천.
하지만 핸드백이나 가방은 시내 면세점에서 보고 구입하고, 이미 잘 알고 있는 상품은 인터넷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것도 괜찮다.
(물론 시내 면세점 혜택이 더 좋은 경우도 존재)
출국할 때마다 비타민류를 꼭 구매하는 데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주기 때문에 한 매장에서 몰아서 사는 것이 더 좋을 때가 많다.
그리고 인터넷 면세점은 매달 프로모션과 적립금 이벤트가 있는 데 이를 잘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구매액이 높아질수록, 회원등급이 높을수록 할인쿠폰이 쏠쏠한데 가능한한 한번에 몰아서 구매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롯데면세점은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롯데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데 매 결재금액 당 적립해주기 때문에 2번 나누어서 구매할 경우 적용받을 수 없다.
Sydney 2011 info (2) 편의점과 마트
시드니 도착한 날 해야할 것 중 하나는 식료품 구입.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마트를 가는 것도 좋다.
Town Hall 쪽에 woolworth (?) 매장에 가서 필요한 식료품을 구입해두면 여행경비 절약에 매우 도움이 된다.
편의점은 한국처럼 많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것은 다 있다.
하지만 마트에 비해가 가격이 30% 이상 비싸다고 생각할 것.
coin internet도 있기 때문에 $1~2 정도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편의점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싼 곳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려면 마트를 가는 것도 좋다.
Town Hall 쪽에 woolworth (?) 매장에 가서 필요한 식료품을 구입해두면 여행경비 절약에 매우 도움이 된다.
편의점은 한국처럼 많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것은 다 있다.
하지만 마트에 비해가 가격이 30% 이상 비싸다고 생각할 것.
coin internet도 있기 때문에 $1~2 정도면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편의점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싼 곳을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Sydney 2011 info (1) 시드니 교통
시드니 교통수단은 1) 열차 2) 버스 3) 페리 정도로 나눠볼 수 있다.
이번 여행에서 열차와 페리를 가장 많이 이용하였다.
숙소를 central station 근처로 잡는다면 센트럴 역에서 열차를 타면 편리하다.
도착한 날 열차시간표와 노선도만 확보해두면 여행하기 매우 편리.
열차가 5~10분마다 오지만 시내로 가는 열차는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보통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다.
페리는 서큘러 키 중심으로 운행되는 데 맨리나 타롱가 동물원을 가려면 페리를 타는 것이 좋다.
서큘러 키에서 맨리까지 30~40분. 타롱가 동물원까지 15분 정도 걸리고
왓슨스 베이도 15분 거리다.
(열차를 타면 이보다 많이 걸린다.)
airport link는 공항 인근 4개 역에 내릴 때 쓰이며 센트럴역에서 국제공항까지 11불 조금 넘게 든다. mymulti pass는 쓸 수 없으므로 조심할 것.
참고: http://www.cityofsydney.nsw.gov.au/aboutsydney/parkingandtransport/publictransport.asp
이번 여행에서 열차와 페리를 가장 많이 이용하였다.
숙소를 central station 근처로 잡는다면 센트럴 역에서 열차를 타면 편리하다.
도착한 날 열차시간표와 노선도만 확보해두면 여행하기 매우 편리.
열차가 5~10분마다 오지만 시내로 가는 열차는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보통 기다리지 않고 탈 수 있다.
페리는 서큘러 키 중심으로 운행되는 데 맨리나 타롱가 동물원을 가려면 페리를 타는 것이 좋다.
서큘러 키에서 맨리까지 30~40분. 타롱가 동물원까지 15분 정도 걸리고
왓슨스 베이도 15분 거리다.
(열차를 타면 이보다 많이 걸린다.)
airport link는 공항 인근 4개 역에 내릴 때 쓰이며 센트럴역에서 국제공항까지 11불 조금 넘게 든다. mymulti pass는 쓸 수 없으므로 조심할 것.
참고: http://www.cityofsydney.nsw.gov.au/aboutsydney/parkingandtransport/publictransport.asp
Sydney 2011 (2) Darling Harbour
호텔에 짐을 풀고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달링 하버로 움직였다.
달링 하버로 가면서 Tumbalong Park를 잠시 들렸다.
일요일 오전 많은 사람들이 공원에서 산책을 하거나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도시와 공원이 왜 어우러져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Darling Harbour에는 view가 좋은 레스토랑이 많다.
이 중 Nick's의 해산물 요리를 먹기 위해 Cockle Bay Wharf로 이동.
새들과 사람들이 어울러져 있는 darling harbour
시드니에서 첫 식사를 Nick's에서 시작하였다.
몇 일 지나서 알게되었지만 이보다 얼마든지 싸게 먹을 수 있었는데
$75로 비교적 비싼 점심을 먹게된 것.
사전 없이 메뉴판을 읽기 어려웠지만
고민 끝에 연어 스테이크와 농어 요리(내 기억엔 농어다)를
주문하였다.
entry를 주문하지 않고 main 2개를 주문했는데
메인 주문 시 chip이나 salad를 사이드로 먹을 수 있다.
시드니 대부분 레스토랑은 사이드로 chip을 준다.
또 fish & chips 메뉴가 항상 준비되어 있는데
가격대비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다.
특히 생선튀김은 한국에서 먹을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여서 더욱 행복.
달링 하버 주변을 지나는 모노레일
편도로 표를 사는 것보다 1 day pass로 사는 것이 더 나을 듯.
하지만 굳이 모노레일을 타지 않고 걸어다니는 것도 나름 재미 있다.
또 달링 하버 주변을 움직이는 꼬마기차가 있는데
adult fee가 4.5 달러 정도이지만 여행을 즐기러 갔다면
그닥 추천할만하지는 않다.
sydney maritime museum
여행 책자에는 입장료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있다.
아래 사진에 보이는 전함까지 tour하는 티켓이 27달러.
일본 여행책자는 비교적 업데이트가 잘 되어있었던 반면
호주 책자는 아쉬움이 많았다.
Sydney 2011 (1) 시드니로 떠나기
시드니 5박 7일 일정 시작
시드니로 떠나는 비행기는 밤 8시 30분에 출발하기에
서울역에서 공항열차를 탔다.
공항열차는 인천공항까지 한 번에 가는 직통열차와
중간중간 내리는 일반열차로 나뉘어져 있다.
가격차이에 비해 이동시간이 큰 차이가 나지 않아
일반열차를 탔다.
열차 내는 비교적 한산하였다.
비행기 연착으로 10시간이 넘게 타고 시드니 공항 도착.
시드니 공항과 시내는 10~15분 거리로 매우 가깝다.
mymulti pass와 센트럴 역까지 가는 기차표를 구매하였다.
pass로 시드니 전역을 움직일 수 있지만 공항 인근지역은 불가.
시드니의 전철(train)은 2층으로 되어 있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의미에서 만족스러웠다.
시드니 central station 도착.
국제공항과 약 10분 거리.
센트럴 역은 시드니 뿐만 아니라 교외지역으로 움직일 때
꼭 들리게되는 곳이다.
셋째 날 블루마운틴을 갈 때도 센트럴 역에서 기차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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