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top debate를 꼽으라면 `길거리 흡연'을 들 수 있다.
길거리 흡연 반대론자의 주장 중 하나가 많은 선진국에서 이런 문화가 없거나 법으로 금지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시드니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길거리 흡연자를 종종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담배를 더 많이 피우지만 길거리 흡연자는 훨씬 적었다.
Central Intelligence Agency (2007)의 자료에 따르면 한국의 number of cigarettes per adult per year가 세계 21위로 1,733 호주가 41위로 1,130으로 한국 소비량의 65% 정도인 것을 감안해볼 때 호주의 길거리 흡연자가 적은 것은 생각해볼만하다.
참고:List of countries by cigarette consumption per capita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cigarette_consumption_per_ca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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